호재

  1. 텐센트 처럼 퍼블리싱으로 다수의 게임을 서비스한다는 사업 목표

  2. 카카오VX가 자회사로 프렌즈 스크린 매장 2100개를 운영하여 스크린골프 시장 점유율 25%. 골프존은 게임 횟수당 2000원의 이용료를 받지만 카카오는 센서당 월 10만원을 받는 가격 정책. 그리고 스크린골프 사업을 중국에 확장하고 있음. 21/01/25

  3. 오딘 발할라 라이징 출시 대기 중 20/12/24

  4. 테라파이어 출시 대기 중 21년, 버려진 지구 배경 PC 온라인 게임 20/12/31

  5. 엘리스 클로젯 대기 중 패션 코디 시물레이션 20/12/31

  6. 월드 플리퍼 출시 대기 중. 핀볼 방식의 액션 모바일 게임 20/12/31

  7. 소울 아티팩트 대기 중. 모바일 수집형 RPG 20/12/31

  8. 아키에이지2 대기 중. 20/12/31

  9. 프렌즈 파티 골프 대기 중 20/12/31

  10. 페스 오브 엑자일2 대기 중. 20/12/31

  11. 가디언 테일즈, 엘리온 서비스로 적당히 돈 버는 중.

악재

  • 텐센트처럼 성장을 원하지만, 그에 따른 프로세스가 없음. 텐센트에 퍼플리싱을 시작하면 텐센트 내부적으로 컨설팅 및 검토 프로세스가 있어서 안될 게임도 성장 시켜서 히트작으로 만드는 반면, 카카오는 그런 내부 프로세스와 인력이 부족 함. 그리고 가져오는 게임들도 어설픈 게임들이 많음. 이럴 경우 퍼블리셔가 개발팀에 역으로 이용당하여 개발비 지원 받고 먹튀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20/12/31

  • 배틀그라운드 국내 퍼블리셔 획득했지만, 이후 점점 하향세. 넵튠의 영원회귀 계약을 맺었지만 이후 스팀에서 인기가 점점 떨어지고 있음.

  • 공모주 상장 버프와 카카오 네임 버프로 고평가 되어 있음. 적절한 시총은 웹젠 정도여야 하지만 웹젠의 약 1.5배 20/12/22
    21/03에 의무보유확약된 기관 물량 9.42%가 시장에 풀릴 수 있음.

  • 카카오VX로 골프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가치가 크지 않음. 경쟁사인 골프존의 시가총액도 4000억. 스크린 골프 사업은 국내가 아닌 글로벌에서 성장해야 함. 21/01/25

종목 의견

  • 라이온 하트에서 오딘 발할라를 만들고 그 게임을 퍼블리싱함. 블레이드 카카오를 만들었던 개발진이 모였으나 실제로모바일 환경에 맞는 개발력 없어 성공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임 20/12/24

  • 엑스엘게임즈 인수 - 출시작으로는 아키에이지(중박), 문명온라인(ㅈ망), 달빛조각사(중박, 버그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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