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1. V4가 상위권에서 서비스 중 20/12/28

  2. 블루아카이브 일본에 서비스 진행하기 위해 사전 예약 중 21/01/05
    - 4일에 사전예약 시작 후 3일만에 10만명 돌파
    - 벽람항로는 10만까지 22일, 명일방주는 10만까지 8일
    - 리니지M 일본은 2019/2/15~2019/5/9까지 150만명

  3. 히트 MMORPG 4분기에 출시 예정 21/01/06

악재

  1. 블루아카이브 21년 일본에 서비스. 우리나라 미소녀 게임이 일본에 성공한적 없음. 일본 애들이 빠질만한 DNA를 우리가 만들기는 역부족인 듯. 게임도 재미 없어 보임 21/01/04

종목 의견

  • 초반 엔씨의 MMORPG 개발자 출신이 넷게임즈를 설립하고, 넥슨에 지분 먹힌 후 넥슨 스튜디오 처럼 운영됨. 넥슨에서 MMORPG를 개발하기 위한 짜여진 각본 같기도 함. 넥슨에서 빨대 꼽고 잘 이용하다 여차하면 회사 날리기 좋은 시스템. 20/12/28

  • 총 직원은524명. 엔씨와 같은 베테랑 마인드를 갖고 개발에 참여 함. (똥줄타도 모자를 판에?) 막상 게임 출시해도 마켓 수수료, 넥슨 수수료, 직원들 월급주고 나면 남는 돈 없음. 20/12/28,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인지 최근에는 신입들 위주로 뽑는다고 함. 21/01/21

  • 히트, 오버히트 출시 했지만 게임이 재미 없음. 그래도 개발력이 있어서 적당히 돈 벌음. V4 출시 했지만 MMORPG로는 항상 2% 부족함. 20/12/28

  • 블루아카이브 사전예약 시작으로 9000원대에 횡보하던 추가가 간만에 17% 상승함. 세력이 밀어 올린 듯하며 추후 게임 오픈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 올 것. 21/01/04

  • 넥슨이 넷게임즈 지분 매입할 때, 경영권 포함하여 1주당 23000원이라는 카더라 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