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

  • 주식이 자산 가치보다 저평가 되어 있음. PBR 0.63 21/01/12

  • 남월전기 2를 텐센트를 통해서 중국에 서비스 중. 무료 2위 매출 55위로 급상승. 21/01/12

  • 미르의 전설 2/3, 라테일, 파이널 판타지 14, 드레곤네스트 서비스 중. 21/01/12

  • 미르의전설 2/3, 드레곤네스트 IP 보유 21/01/12

악재

  • 위메이드에 소송건이 승소하면, 액토즈는 회사 팔아야 함. 소송은 현재 위메이드에 유리하게 진행되는 중. 21/01/12
    - 액토즈가 독자적으로 중국에서 미르를 사용했다는 건 2.5조 손해 배소, 저작권 4천원 규모 가압류
    - 미르를 IP는 두 회사가 공동으로 쓰게 되어 있지만 액토즈에서 독단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손해 배송을 제기 중.

종목 분석

종목 의견

  • 남월전기 3D가 2019/04에 서비스 금지 처분을 받았어도 남월전기2로 다시 2021/01에 다시 서비스를 한 '못 먹어도 고'와 같은 마인드 21/01/12

  • A3 출시 (개발사는 애니파크/현 넷마블앤파크)PC게임이 2002년에 출시한 후 최초의 19세 게임으로 흥행 함. 이 시기에 액토즈소프트의 주가는 10000원대. 정확히 이 시기에 중국 샨다사(현 성취게임즈)에서 미르 IP에 사용에 대한 로열티 지불을 안할 거라는 기사가 나온 후 하한가 3방 감. 이후 다시 A3의 인기로 2만원대까지 주가는 극복 됨. 2002/01/01 결국 2004년에는 샨다사에 인수 됨(짱개주 등극)

  • 확산성 밀리언 아서 출시 후 흥행으로 54600원찍음 2013/1/18

  • 액토즈와 위메이드가 미의 전설로 싸우는 이유
    위메이드와 액토즈는 미르의 전설 IP를 반반 나눠가짐. 이때 위메이드의 지분 40%를 액토즈에 넘김. IP 배분 수익은 위메이드가 주도했을 때 8:2(액토즈), 액토즈가 주도했을 때 7:3(액토즈)로 나눠 가짐.
    미르는 한국에서 망했고, 액토즈는 독단적으로 샨다와 3억 계약으로 미르2를 중국에 서비스하였고, 중국에서대박 남. (최대 동접 80만). 산댜는 듣보잡에서 메이저 게임사 됨. 샨다는 미르2를 그대로 복사해서 전기세기를 서비스하고 로열티도 지불하지 않음. 게다가 2004년에 샨다가 액토즈소프트를 인수해 버림.
    2007년에 중국 베이징 법원 소송 결과 미르2의 IP는 액토즈와 위메이드에 있고, 전기세기의 IP는 샨다에 있다고 함. 이후 전기세기를 미르2와 비슷하게 만든다면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 (중국 양아치 새키들). 샨다는 웹게임으로 미르2를 중국 이곳 저곳에 지멋대로 나눠주기 시작하고 로열티도 지불하지 않음. 웹게임으로는 남월전기가 제일 유명.
    외로운 위메이드는 중국 킹넷과 계약(200억 모바일, 300억 웹게임 라이센스, 킹넷 왕자전기)을 맺었지만 킹넷이 배신을 때려서 소송으로 43 받아 냄. 800억 더 받거나 서비스를 중지해야 함.
    -열혈전기: 위메이드에서 텐센트와 정식적으로 계약한 라이센스 (12.5% 미만 배분)
    -사파극전기: 샨다에서 지멋대로 개발하고 위메이드에 일방적인 통보 후 서비스
    -열화뇌전: 중국 라스타게임즈와 위메이드 정식 라이센스 계약
    -아문적전기: 천마시공 개발, 샨다, 위메이드, 텐센트 등 엮인 것이 많아서 개발 포기

종목 뉴스